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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노회 동부시찰회가 우리교회에서...
작성자 뵈뵈권사 등록일 2019-09-07 14:26:39 조회수 76




 

 

할렐루야!!
참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9월5일 저녁5시에 저희교회에서 첨으로 안양노회 동부시찰회가 우리 헤야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설립한지 39년차 되었지만 한번도 이런 외부 행사가 없었기에,목사님께로부터 참석하시는 목사님과

장로님들 숫자가 70-80명이 되실거라고 하셨고 저녁식사를 저희 봉사부팀과 권사회에서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셔서 그동안 한번도 이런 행사를 해본적이 없는지라, 급히 의견을 모아

최소한의 경비로 최고의 식사대접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며,기도하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목사님께서 워낙 노회활동을 별로 안하시고 오로지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시며 위해서 기도하시기에도

부족하시다는 목회 철학을 가지신 분이시지만 노회에서는 비중있는 중견교회로서의 책임을 다하시며

상회비로 많이 내는 교회이고 헤아교회가 건축되기까지의 어려운 고난들도 아는 분들은 아실것이니...

특히 우리 목사님에 대해 모르시는분들은 많이들 궁금해 하셨을것입니다!

과연 어떤분이실까?..교회는 어떻게 지으셨을까? 그런 맘들도 비가 오는 날에도 77명의 안양노회 동부시찰회

소속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많이들 오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로비에서는 별도로 커피와 둥글레茶와 수정과茶,모나카랑 쿠키를 준비해서 오시는분들 대접해 드리고~

작은 선물도 드리고...

몇일전부터 식사 준비로 애쓰신 권사님들과 봉사부팀들이 "느림 더 느림"에서는 열심히 땀을 흘리시며

기쁨으로 일하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웠습니다!각자의 위치에서 손발이 척척 잘 맞게 일하시는 모습이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 그동안의 시간속에서 하나되는 맘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식사는 부페식으로 준비하였고 그날의 메뉴는 양념 새우젖과 포기김치가 어우러진 수육과 텃밭에서 따온

깻잎을 깔고 꼬막무침을 정갈하게 준비해서 식탁마다 셋팅하고.아!!각 식탁마다 아기자기한 꽃을 장식해 주신

권사님의 솜씨도 한층 더 손님상을 빛나게 해 주셨고요^^

오징어무침,깻잎순볶음,새송이랑 호박전(텃밭에 홍고추 따서 예쁘게 고명으로~),국은 콩나물북어국으로 하고

후식으로는 포도와 홍노사과랑 잣띄운 수정과 茶로, 깔끔하고 맛스럽게 우리권사님들의 솜씨가 빛났습니다!!

몸 아끼지 않으면서  합력해서 선을 이뤄주신 봉사부팀들과 권사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배식판을 가지시고 오시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얼굴엔 시종 미소와 감사의 표정이 담겨져 있으셨습니다~

다들 교회가 정말 아름답다고..수고들 많이 하셨다고...맛있는 식사 감사하다고...

그 격려의 한말씀 한말씀들을 들으면서 그동안 맘고생하며 여기까지 달려온 지난날들이 다 치유받고 회복되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때가 되니 저희 헤아교회를 하나님께서 높여주시고,더 세상속에서 헤아교회의 사명 잘 감당하라고

격랴해 주시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새 기간이었기에 채워주시는 은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도롤 세워진 우리 헤아교회!!

헌신된 주님의 일꾼들이 많은 우리헤아교회!!

이제 세상속에서도 검증되어진 믿음의 우리 헤아교회!!

비워내었기에 주님께서는 이처럼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역사를 맛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에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습니다~

그루터기와 같은 우리 헤아의 이촌들은 이제 어떤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겁내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힘을 주님이 주시고

이처럼 합력하여 善을 이루는 저력있는 교회로 세워주셨으니

세상속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이 패역한 시대에서 노아의 구원의 방주로서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성령충만한 헤아교회 이촌들이 모두다 되어져서

그 나라가기까지 우리들의 마음속에 심어주신 마음의 천국,하나님의 나라를 거닐면서

왕의 자녀,그리스도의 신부로,그리스도의 군사로 하나님나라를 당당히 걸어가면

세상에 무엇이 부러울까요?^^

채움의 완성인 하나님나라를 이루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주님이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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