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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걸으실래요
작성자 뵈뵈권사 등록일 2022-05-29 23:33:50 조회수 58

 

 

+보라 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133:1-3)

 

 

할렐루야!!

참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무너지고 헤아에서의 신앙생활도 예전과 너무도

다른 거리두기,비대면예배...생소한 일상들이 어느듯 3년이 다 되어지다보니 얼마나 이날이 그리웠는지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제 헤아뜨락에서 우리 아이들이 뛰어 놀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이날을 설레는 맘으로  손꼽으며 기다렸습니다^^ 

 

11시 예배를  드리고 준비하신 밥버거로 점심식사를 하고  오늘의 행사는 알플에서 주관하여  전체적인 오늘의 행사일정을

설명해 주고 잔디밭에서  준비운동 하는데  이런 광경을 첨 목도한 태준이가 얼마나 신이 났는지 얼굴이 빨개지도록

구령을 따라 하며^^ 목사님께서 참고 사항을 말씀하셔서 경청하고  출발~~얼마만에 이렇게 함께 웃음꽃 피우며

걸을수 있는지~~소풍가는 아이처럼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헤아식구들을 보는 즐거움,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며 걸어가는 발걸음들이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1차 도착지인 관악산 자연학습장까지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라 어린아기들은 아빠가 안고 가고~ 어르신들도 무난히 걸을수

있는 거리라서 좋았습니다..가면서 자연풍경도 담고,서로 사진도 찍어주면서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도착지에서는  보물찾기로 열기가 가득하고~  한사람당 보물찾기는 한장에 제한되었기에 여기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훈련을... 나무가지에도, 풀숲에도 보물은 나왔구요~ 못찾은 식구들은 옆에서 많이 찾은 식구가 나눠주고~

하율이가 달려와서 저한테 한장을 전해줘서 저는 어부지리로ㅋ  보물쪽지에 이름을 써내면 주일날 상품을 주신다네요^^

 

여가시간에 알플 이신애집사님이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해서 저희들을 기쁘게 해 주셨고,특별한 이벤트는 오늘이 

생일이신분에게 텀블러 선물을 주셨는데 바로 여상식집사님이~~

아까 카톡글에  "오늘 같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생일은 난생 처음입니다!"라고...

여호와이레의 하나님께서 이런  恩福까지 더해 주셨네요^^

 

의자에 앉은자세에서 단체사진으로 1차 도착지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하산하고..

2차는 관악산 정상쪽 심장십자가바위까지 하늘오름 산악회에서 주관해서  산행으로~~

 

그리 덥지도 않고 적당한 바람과 구름까지 있는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식구들과 그간 못다한 情을  나누며 웃으며 걸으면서 이야기 하며 속마음도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행사를 위해 기도하시며 준비하신 목사님과 알플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꿈이 있는 아름다운 천국길을 同行하는 헤아인들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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