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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가정의 날 가정예배지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6-26 08:13:00 조회수 16

요리문답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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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찬송가

------------ 10------------

다함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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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이

성경봉독

--------- 요한복음 4:24 ---------

맡은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 4:24)

말씀나눔

----- “삼위일체 하나님” -----

맡은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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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은복과

나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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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 기도문 ※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 진리의 말씀을 잘 배우기 원합니다. 특별히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알기 원합니다. 깨닫기 원합니다. 우리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 가정이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충만한 하나님의 은복이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존재 그 자체이신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하나님은 영이시며,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고, 인간은 그분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존재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신을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출 3:14). 우리는 보통 자신을 설명할 때에 어떤 것과 자신을 비교 또는 연결하여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나는 누구의 아들이며, 어느 교회에 출석하며,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는 식으로 설명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세상에 있는 그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도, 빗대어 설명할 수도 없으신 그런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존재 그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스스로 있는 자”라고 소개하셨습니다. 사실 “스스로 있는 자”라는 ‘존재 자체로서의 하나님’ 개념을 우리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도무지 파악할 수도 없고, 경험할 수도 없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하나님을 그렇게 말씀하셨기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존재 그 자체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오직 유일하신 한 분, 삼위 하나님

 

고린도전서 8장 4-6절을 보면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를 사람들이 만들어 내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만들어낸 신들은 모두 거짓이요, 죽어있는 신들입니다(렘 10;14).

오직 우리 하나님만이 유일하고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통해서 자신이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오직 성경이 가르치는 그대로 “삼위 하나님”만을 믿습니다. 성경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만이 유일한 하나님이라고 가르치시기에 그렇게 믿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은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존재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에서 바울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도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이 세 분은 분명히 다른 분이시지만, 또한 동시에 완전히 하나이신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이 세 분을 분명히 구분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고, 그분의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예수님 위에 내려오셨습니다(마 3:16-17).

그런데 성경은 이 세 분이 한 분이심을 또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요 10:30). 그리고 성경은 성령님이 바로 그 예수님의 영이라고 증언합니다(행 16:7). 이처럼 이 세 분 하나님은 분명히 다른 분이시지만, 또한 능력과 영광에 있어서 완전히 같으신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개념은 성경이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지만,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삼위일체를 고백하는 교회는 진리의 교회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사도신경을 통하여서 매주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며 믿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믿음은 인간의 지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믿게 하시는 은복을 받은 자만이 이를 믿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

사람들은 세상에서의 성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상식장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그 어떤 영광을 가지고도, 무한한 영광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차원이 다른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피조물에 불과한 우리가 어떻게 영광을 무한히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함께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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